멕시코 산페르社 유통 계약 체결…당뇨치료제 2종도 포함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한국 최초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미약품은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Laboratorios Sanfer)와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포함해 당뇨치료 복합제인 다파론패밀리 등에 대한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계약 금액은 약 658억6119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036년 1월 26일까지 10년이다. 선급금 등 세부 대금 지급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이번 계약에 따라 한…
2026-01-29 10:0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