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구팀 "생쥐 실험서 확인, 새로운 당뇨병 치료법 개발 적용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고지대에 사는 사람들이 해수면 근처에 사는 사람들보다 당뇨병 발생률이 낮은 것은 저산소 환경에서 적혈구가 스펀지처럼 포도당을 흡수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저산소 환경에 놓인 생쥐는 적혈구 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고, 각 적혈구가 정상 산소 환경에서 형성된 적혈구보다 더 많은 포도당을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ell Metabolism, Isha H. Jain et a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글래드스턴 연구소 이샤 H. …
2026-02-21 07:5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