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국 교수 "외래 기반 수련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강화할 제도 개선 필요"
사진제공 연합뉴스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로 일차의료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정의학과 전공의 수련제도에 대한 주요 국가 간 비교,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분석 결과, 한국 가정의학 수련이 병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구조적 한계가 확인됐으며, 외래 기반 수련 및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최근 박승국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가정의학회 학술지에 ‘국내외 가정의학 전공의 교육 수련 제도 비교’ 논문을 발표하고, 한국을 포함한 미국·캐나다·영국·호주 등 5개국의 수련제도를 …
2025-06-20 12:2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