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첫해 환자 서울·대구 추월…"백내장·망막 등 수술 5100여건-지역 상생 확대"
중소병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던 코로나19 유행 시기 국내 안과계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2022년 1월 개원한 남양주누네안과병원(원장 홍영재)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주목된다.특히 인구밀도가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6년 서울병원, 2011년 대구병원의 개원 첫 해보다 진료 환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 브랜드 인지도 효과 등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남양주누네안과병원은 경기도 남양주시에최초로 들어선 병원급 안과 전문의료기관이다.현재 11개 진료실을 비…
2023-02-20 05:2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