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80%에 90억원 등 투입…조환우 대표, 신라젠 합류 예정
신라젠이 "코렌텍으로부터 우성제약을 인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인수 조건은 코렌텍이 보유한 우성제약 지분 80%를 현금 90억 원과 신라젠 전환사채(CB) 10억 원으로 매입하는 조건이다.잔여 20% 지분은 우성제약 조환우 대표 등으로부터 매입해 전량을 확보했다.사업 연속성을 위해 조환우 우성제약 대표는 신라젠에 합류할 예정이다.우성제약은 수액 전문 개발 기업으로 주요 고객처는 3차 의료기관 등 대형병원이다.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인 프로파인퓨전주와 뉴아미노펜프리믹스주 두 제품이 주력 제품이며, 이외에도 항바이러…
2025-03-13 17:0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