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1697억·영업익 663억 달성···차석용 회장 '글로벌 성과' 주효
휴젤이 분기 실적을 갈아 치우면서 역대급 성과를 달성했다.보툴리눔 톡신 제제 국내 시장 입지를 지켜내면서도 세계 시장으로 발을 넓힌 것이 주효했다.휴젤은 차석용 전(前) LG생활건강 부회장을 회장 및 이사회 의장직으로 선임한 지 1년 반 만에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직전 회사의 ‘17연 연속 성장’ 업적을 이어가는 모양새다.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휴젤(회장 차석용)은 2024년 상반기 매출액 1697억원, 영업이익 663억원, 당기순이익 59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3%, 영업이익은 4…
2024-08-09 10:4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