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증가 검체 검사서비스 강화···분원장 김달식 前 전북대병원 교수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이 검사 수요 증가에 따라 2024년 8월 권역 내 최대 규모로 호남 분원을 확장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분원 확장과 더불어 신임 분원장으로 김달식 전 전북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GC녹십자의료재단 호남 분원은 2010년 검체 검사 전문 수탁기관 중 최초로 호남 지역에 설립된 지역 거점 검사센터로 지난 8월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으로 최대 규모 확장 이전했다.새롭게 준공된 호남 분원은 총 6개 층(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8,009.92㎡(2,427평)으로 기존 검사…
2024-08-13 11:0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