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그룹사 최고재무책임자(CFO) 참석···내부 시스템 운영방향 등 모색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8월 13일 감사위원회와 종속회사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위한 '2024 유한양행 내부회계관리제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유한양행 내부회계관리제도 네트워킹 데이’는 올해가 두 번째로 금년엔 이뮨온시아, 퍼멘텍 등 새로 편입된 종속회사를 포함해 총 8개 그룹사 최고재무책임자(CFO)가 한 자리에 모였다.내부회계관리제도의 효과적인 운영과 그룹사 경영진의 소통채널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경영진은 내부회계 관리제도에 대한 회계 전문가 초빙 교육과 더불어…
2024-08-15 17:4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