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메사르탄 등 고혈압 3제복합제 '임상 3상' 승인···신풍·한림도 가세
대웅제약이 새로운 조합의 고혈압 3제 복합제 'DWJ1622' 개발에 속도를 낸다.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이뇨제 인다파미드 성분을 결합한 고혈압 3제 복합제 'DWJ1622' 임상시험계획(IND) 3상을 승인 받았다.해당 임상 시험은 본태성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DWC202405'+'DWC202313' 및 'DWC202314' 병용요법과 'DWJ1622'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로 승인 일자는 지난 9월 30일이다.임상 기관은 서울대병원(이해영 순환기내과 교수), 고려대병원(홍순준 순환기내과…
2024-10-14 12:4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