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휴진 확산 관련, "의사들에게 진료 거부 독려는 협회 설립 목적 위배"
전병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대 정원 확대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의료계 집단휴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도하는 대한의사협회를 향해 정부가 "극단적인 경우 법인 해산까지도 가능하다"고 초강경 발언을 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의협이 의사들에게 진료 거부를 독려하는 것은 "협회 설립 목적과 취지에 위배되는 행위…
2024-06-18 15:1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