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 공동추진委 출범…"의평원 예비인증 신청 위해 노력"
사진제공 순천대학교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가 통합의대 설립을 목표로 공동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두 대학은 지난 27일 추진위 첫 회의를 열고 통합 신청서 작성 방안과 상세 일정 등을 논의했다.공동추진위는 두 대학 총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주요 보직자 7명, 교수·직원·조교·학생 대표 각 1명씩을 포함해 대학별 12명으로 구성됐다.두 대학은 오는 2026년 3월 통합을 목표로 다음 달 중 교육부에 대학통합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또 통합의대 설립을 위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에 예비인증을 신청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더불어 순천대 대외…
2024-11-28 12: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