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경 서울의대 비대위원장 "현재로선 달라진거 없어 전공의 복귀 설득 힘들다"
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이 무기한 휴진 철회 배경에 대해 "휴진을 시작한 뒤 갑자기 발생하는 환자가 서울대병원에 오지 못해 피해받으면 어쩌나 걱정이 들었다. 서울대병원이 닫혀있다는 풍문 자체가 국민께 위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휴진을 서둘러 접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강 위원장은 25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이태진 서울대 보건대학원장과 진행한 긴급 대담 '의료개혁 어디로 가야하는가-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이 묻고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이 답하다'에서 "끝까지 목소리를 내야했지 않느…
2024-06-25 13:5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