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많은 '중남미시장' 허들 넘어···1인당 평균 톡신 시술 4.5회 세계 4위
대웅제약의나보타가 국산 보툴리눔 톡신 최초로 남미 국가인 아르헨티나 시장에 진입한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클로듀)’가 아르헨티나 식품의약품의학기술청(ANMAT)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웅제약의 이번 나보타 승인은 아르헨티나 높은 규제를 뚫어낸 성과로 실제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다.품목허가는 지난달 이뤄졌으며 허가 용량은 100유닛과 200유닛이다. 나보타의 아르헨티나 수출명은 '클로듀(CLODEW)’로 결정됐다.대웅제약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특허를 받은…
2024-07-15 12:0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