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인력 발표…세종-제주 의료인력 최하위
서울시가 4만624명으로 가장 많은 의사인력을 보유한 반면 세종시는 811명, 제주특별자치도는 1801명에 그쳤다.지역간 규모 차이가 인력 차이 핵심이지만, 필수의료 강화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 만큼 균형 발전을 위한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3년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해당 연보는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시군구별 의료이용 현황 등을 담았다.전국 의사 16만6197명…간호사 26만9434명건보공단 시도별 요양기관 및 의료인력 현황을 살펴보면 2023년 기준…
2024-12-15 19: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