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실, 농어촌특별법·병역법 검토…"신규 유입 없으면 의료공백 심화"
공중보건의사(공보의)의 복무 기간을 3년에서 '교육기간을 포함한 2년'으로 단축하는 법안까지 발의됐지만, 국방부와 병무청은 여전히 형평성 등을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복무 기간을 단축해도 유입이 없다면 오히려 지역의료 공백이 심화될 수 있다"는 국회 전문위원실 측 우려도 나온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실은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올해 1월 대표발의한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안, '병역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검토 의견을 최근 공개했다.개정안은 공보의 의무…
2026-03-16 17: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