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O ASIA 2025, 亞 하위분석 결과 발표…3년 생존율도 '61% 기록'
국산 항암제 '렉라자(레이저티닙)'와 존슨앤드존슨(J&J)의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가 가장 많은 아시아 지역에서 확실한 생존 혜택을 입증했다.기존 '왕좌'를 지키던 타그리소(오시머티닙)보다 사망 위험을 26% 낮추며, 아시아 폐암 치료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9일 업계에 따르면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회의(ESMO ASIA 2025)'에서는 유한양행 렉라자와 J&J 리브리반트 병용 임상 3상 'MARIPOSA' 연구의 아시아 환자군 하위 분석 결과가 공개됐다.일본 긴키…
2025-12-09 11:4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