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정보영‧유희태 교수팀, '인공지능 딥러닝 모델' 개발
인공지능(AI)이 분석한 심전도 노화 정도를 바탕으로 심방세동 발병 위험성 예측이 가능해졌다.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정보영‧유희태 교수, 조승훈 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유승찬 교수는 심방세동 위험성 및 조기 발병률을 예측하기 위한 심전도 노화 분석 인공지능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심장학 분야 권위있는 학술지인 유럽심장학회지(European Heart Journal, IF 39.3)에 게재됐다.심장 박동을 전기 신호로 기록하는 심전도는 심장질환 진단에 사용된다. 최…
2024-12-06 15:5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