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이사회서 결정···우수한 의료진 확보 방안과 적정 급여 방안도 고민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주영수)이 의사직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인력이 부족한 보훈병원·지방의료원 등이 이미 60세 이상 의사도 간간이 채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NMC의 이번 결정이 전국 공공의료기관 인사 규정에 영향을 미치고 의료원 내부 인력난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NMC는 지난달 28일 '2023년 제2회 이사회'를 열고 상정된 인사규정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사회에는 ▲주영수 의장(NMC 원장) ▲당연직 이사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선임직 이사 권태…
2023-03-14 06: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