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증원 필요성을 놓고 전문가로서 충돌했던 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오주환 서울대 의대 교수가 공론의 장(場)에서 재회. 오 교수 주문으로 김 의원은 과거 의료계에 했던 발언에 대해 사과.최근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회가 주최한 '내란극복, 국정안정을 위한 의학교육 정상화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오주환 교수는 의대 증원 추계 연구 중 공급 측면을 설명하던 중 방청석에 돌발 질의. 오 교수는 "베이비부머 세대 의사들이 퇴장하는 수가 새로 자라나는 의사 수보다 적다. '쓰나미…
2024-12-28 07: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