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인증기업-출산·육아 모범기업 방문 통해 현장 의견 청취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는 주형환 부위원장이 가족친화인증기업 유한양행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주형환 위원의 유한양행 방문은 지난달 19일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을 수요자들에게 알리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유한양행은 2021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것에 이어 2022년에도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지난해엔 출산·육아 모범기업으로도 뽑혔다.실제로 차별 없는 채용을 위해 외부기관 서류전형, 블라인드 면접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남녀 근로자간 동일한 임금…
2024-07-22 20: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