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일차 진행형도 효과"…김호진 교수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
치료 옵션이 없었던 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에 효과를 보인 신약이 국내 허가를 받았다.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는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완치가 어려운 다발성경화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선 발병 초기부터 고효능 약제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장 의견이 제시되면서 오크레부스의 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한국로슈는 18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의 국내 허가를 기념해 임상적 혜택 및 가치를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오크레부스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의 신경계…
2024-06-19 08: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