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학생 이과 집중···이과 중위권·중하위권 학생들 진로 변화
2026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르는 고3 학생 문과 선호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의대 열풍, 이과 선호 현상에 부담감을 느낀 중위권 수험생이 상위권 대학 진학을 노리고 문과의 전향했을 것으로 해석된다.종로학원은 지난달 26일 실시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채점 결과를 분석해 최근 발표했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과생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영역 선택과목인 미적분과 기하 응시 비율은 40.5%로 전년(46.1%) 대비 5.6%P 감소했다.반면 문과생이 주로 선택하는 과목인 확률과 통계 응시 비율은 59.5%로 전년(…
2025-04-22 09:2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