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 복지부 의료보장혁신과장 "재정효율화 기조 유지하지만 보건의료 분야 제한적"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올해와 마찬가지로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키로 결정한 가운데 건강보험 재정 효율화에 대한 의료계 우려가 나오고 있다.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건의료 분야 특성상 재정 순증은 필요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판단이다.4일 강준 의료보장혁신과장은 “재정효율화는 모든 정부 부처에 적용하는 것으로 큰 틀에서 나온 얘기”라며 건강보험 효율화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그는 “원론적인 방향성을 제시한 부분이라고 본다. 건강보험종합계획은 지불보상제도 내용을 담아 …
2023-04-05 06:0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