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연대‧가톨릭‧아산‧삼성서울병원…"대대적 변화 속 정책 불확실"
좌측부터 김영태, 금기창, 윤승규, 박승일, 박승우 병원장 및 의료원장2025년 을사년, 뱀의 해를 맞아 서울대병원을 포함 빅5 병원장들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의정 갈등 장기화와 맞물려 전공의들이 수련병원 현장을 대부분 떠난 가운데 병원계에 대대적인 변화가 초래된 만큼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서울대병원, 최고 의료진 양성→교육 기능 강화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은 2025년에도 교육, 연구, 진료, 공공의료, …
2025-01-02 12:5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