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박홍주 교수팀 "고령사회 적극적 난청치료, 대뇌기능 유지 도움"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박홍주 교수(왼쪽)가 고도난청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고도난청 환자가 소리를 듣도록 해주는 인공와우가 뇌의 청각 중추까지 회복시킨다는 사실을 국내 의료진이 세계 최초로 확인됐다.향후 난청인구가 늘어나는 고령화 사회에서 인공와우를 통한 적극적인 난청치료가 대뇌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박홍주 교수팀은 "후천적 청각장애로 한쪽 귀에 인공와우 이식 수술을 받은 성인 16명을 대상으로 이식 1년 후 뇌 자가공명영상(MRI)을 분석한 결과, …
2024-08-22 09:5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