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이사 선임 예고, 재무리스크 해결 초미 관심···박명수 대표 유임
환인제약이 오너 2세 중심 경영에 속도를 낸다. 신규 사업 확장 차원에서 비피도 지분을 인수한데 이어 오너가 직접 이사회까지 입성하면서 경영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환인제약 이원범 대표이사가 오는 10월 15일 열리는 아미코젠 자회사 비피도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함과 함께 이사회 공식 입성을 예고했다.앞서 환인제약은 지난달 말 비피더스균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비피도의 모회사 아미코젠과 비피도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통해 지분 245만4000주(지분율 30%)를 취득했다.환인제약은 비피도 인수를 통해 프로…
2024-09-26 06:2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