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슐렛과 특허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이오플로우가 최근 美 배심원 평결에서 패소하면서 주가가 급락 중인 가운데,대표 가족과 일부 임원들이 주가가 떨어지기 직전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를 매도해 논란. 회사내부자들이 패소 리스크를 미리 알고 주식을 팔아치운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아내 김 안젤라 신씨는 지난 12월 4일 보유 중인 이오플로우 주식 14만1900주를 주당 8010원, 총 11억3662만원에 장내매도.김 대표 동생도 같은 날 7만6926주 전량을 주당 …
2024-12-20 15:4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