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연합회, 차기 대선주자에 "의료정상화" 요구···"정책 능동적 참여"
정부가 대선일을 6월 3일로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환자단체가 차기 대선 주자들과 국회에 환자기본법 제정, 의료정상화를 과제로 요구했다.아울러 보건복지부에 환자정책국을 신설, 환자를 위한 정책에 환자들의 주체적 참여를 보장하라는 주장이다.7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 대표 안기종)는 성명을 내고 이 같이 밝혔다. 연합회는 "지난 1년 2개월 간의 의정갈등은 의료에 있어 사실상 무정부 상태였다"고 진단했다.연합회는 "의료계는 환자에게 피해와 고통을 주며 정부와 싸웠고, 정부는 의료계 비인권적 처…
2025-04-07 11:5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