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개발 총괄 대표 수행···비만·당뇨병 치료제 PG-102 임상 등 주도
유한양행 계열사 프로젠이 대한당뇨병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윤건호 교수를 영입하고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프로젠(대표이사 김종균)은 "내분비내과 전문의, 비만·당뇨병치료제 임상 전문가인 윤건호 박사를 임상개발 총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윤건호 임상개발 총괄 신임 사장은1983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이후 서울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가톨릭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U-헬스케어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대외 활동으로 보건산업진흥원 R&D 본부장,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 디지털 헬…
2024-08-07 10: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