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서울아산·세브란스병원, UAE·중국·방글라데시 등 성과 가시화
대학병원 분원 설립에 대한 부정적 인식 확산과 규제가 지속 강화됨에 따라 빅5 병원들도 해외 분원 설립으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다.현재 추진 중인 주요 분원의 경우 대부분 계약이 상당수 진척된 만큼 '허가 취소' 가능성은 낮지만, 국내 분원 설립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악화하는 환경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또 기존에 추진 중인 분원과 별도로 해외 분원 투자로 병원 수입을 다각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택했다는 분석이다.실제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병원장들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해외병원 설립 및 글로벌 …
2025-01-15 06: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