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김찬 교수가 대한종양내과학회 제23차 춘계 정기심포지엄 및 총회에서 머크학술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종양내과학회 머크학술상은 대장암 및 두경부암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연구자를 선정, 수여된다. 김찬 교수는 경구용 항암 레오바이러스를 활용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을 재구성함으로써 대장암에 대한 항암 면역반응을 효과적으로 유도하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5-07-01 08: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