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7월부터 12월까지, 경영난 심화 따른 비상경영체제 돌입"
백중앙의료원이 의정 갈등으로 인한 경영 악화로 오는 7월부터 금년 12월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 4일제 근무를 시범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주 4일제 시범 운영은 주 1회 무급휴가를 의무적으로 부여하는 것이다. 전체 급여에서 무급휴가 일수에 따라 차감할 방침으로 통상임금의 20%가 삭감된다.급여 이연 지급제도 도입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계휴가비와 효도휴가비, 평가격려수당·감정노동수당을 26년 2월 말까지 이연한다. 단, 경영 정상화가 이뤄지면 최우선 지급할 방침이다.또한 20년 이상 근속 직원을 대상으로 조기 퇴직…
2024-06-03 14:5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