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소외 지역 산모 지원방안 일환···2026년 현장 투입 예정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의료소외 지역 산모들을 위해 추진 중인 ‘이동형 분만의료 시스템 및 협진 플랫폼’ 개발이 순항하고 있다.지난 2022년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총 24억7500만원 규모 관련 사업을 수주한 의료원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동형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다학제간 통합진료 수립을 위해 강동경희대병원과 협업 중인 고대의료원은 이동형 분만의료 시스템 운영 매뉴얼과 디지털 원격협진 플랫폼 운영 가이드라인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이후 환자 및 의료진을 동반한 진료 시나…
2024-12-24 17:3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