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시스템 무너지면 의대 정원 증원 무의미, 의료계도 집단휴진 철회"
의사 출신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의료대란은 끝나지 않았다"며 "정부와 의료계는 공론화위원회를 만들어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지난 18일 의료계 휴진 후 자신의 SNS에 "의대증원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진짜 의료대란과 의료시스템 붕괴 위기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의료대란을 막기 위해 용산의 고위 관계자와 의대 비상대책위원장간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물밑에서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2024-06-19 12:2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