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익 성균관의대 석좌교수 "항노화 신약 개발 착수, 정부 200억 지원"
조혈모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전신 항노화 신약 개발이 국내에서 본격 추진돼 그 결과에 지대한 관심이 쏠린다.김동익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석좌교수는 17일 데일리메디와 만나 "산업통상자원부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에 선정돼 200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항노화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올해 2월 정년퇴임하고 3월부터성균관의대 석좌교수 임명로 임명됐다. 항노화 신약에 전력투구하기 위함으로 현재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심의위원장도 겸하고 있다.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됨에 따라 그…
2025-04-18 06: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