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00명 규모 진료지원인력(PA)을 두고 있는 분당서울대병원. 이와 관련,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은 "병동 운영을 위해 한시적으로 PA 인력을 보강한 것이며 전공의 복귀 상황에 따라 인원을 점차 줄여나가겠다"는 입장을 피력.성남시의사회와 분당서울대병원 경영진은 지난 4월 15일 면담을 갖고 전공의 수련 사안에 대해 논의. 이는 성남시의사회가 '전공의를 PA로 대체한 분당서울대병원, 수련병원 자격을 상실했다'는 성명서를 발표한 직후 마련된 자리. 김경태 성남시의사회 회장은 "PA를 지속적으로 유…
2025-04-16 19:1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