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신청서 제출…전자의약품·초소형 웨어러블 기기 개발
뇌전증 치료 전자약 개발 스타트업 오션스바이오(대표 이현웅)가 코넥스 시장 입성에 도전한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션스바이오가 지난 20일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했다. 지정 자문인은 교보증권이다.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 심사를 거쳐 오션스바이오 상장 승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보증권이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를 검토하고 현장 실사를 진행한다.2018년 설립된 오션스바이오는뇌전증 치료 전자약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신경망 연구 분야 전문성을 활용해 전자의약품과 초소형 웨어러블 기…
2024-12-31 11: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