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상 대표 "선대 회장 유지 바탕,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유유제약이 고(故) 인호(仁湖) 유특한 창업주의 서거 25주기를 맞아 제약보국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가졌다. 6일 회사에 따르면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추모식을 거행, 유유제약이 장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 유특한 창업주에 대한 정신을 다시 한 번 기렸다.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추모사를 통해 “세계 각지의 지정학적 위기 등 국내외 경영환경이 매우 불투명하지만 제약보국을 실천하신 선대 회장님의 유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자”고 당부했다.고인은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 주식회사’를 창업했…
2024-12-06 18:3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