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과대학 중 내년도 학생 증원이 가장 많은 충북의대 학부모들이 6일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재검토를 재차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이후 고창섭 충북대 총장과 면담을 요구하며 총장실에서 시위를 벌여.학부들은 이날 충북의대‧충북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와 공동으로 대학본부 앞에서 "일방적이고 비과학적인 의대 증원 정책이 강행된다면 학생들은 결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며"대학은 지난 6월 2학기 등록금을 내지 않으면 제적된다는 편지를 보내왔다. 2학기 등록기간이 지난 현재 300명 중 13명만 …
2024-09-06 19:3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