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오너家, 지분 일부 매도…하나제약외 특별관계인 13.7→12.85%
삼진제약의 공동 창업주인 조의환 회장과 일가가 최대주주 지위를 회복했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하나제약 조예림 이사가 15만 7856주를 장내 매도하면서 삼진제약 최대주주가 조의환 삼진제약 회장 일가로 변경된 것으로 나타났다.조예림 하나제약 이사는 조경일 하나제약 회장 차녀이자 회사 사내이사다. 조 이사의 삼진제약 지분 매도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삼진제약 지분율이 2.17%에서 1.04%로 줄게됐다.앞서 하나제약은 지난 2022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시간외매매를 통해 조일경 하나제약 회장의 자녀 3명이 모두 삼진제약…
2024-10-26 06:3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