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용 어려웠던 방사성 의약품으로 치료목적 '신경내분비종양 환자' 적용
지난해까지도 국내에서 사용이 어려웠던 악티늄 방사성의약품 치료제의 누적 치료목적 사용 승인 이 계속 늘어, 11월말 기준 8건으로 나타났다.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방사성의약품 ‘악티늄 도타테이트(Ac-225-DOTATATE)’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받았다.치료목적 사용승인 대상 질환자는 신경내분비종양(Rectal neuroendocrine tumor) 환자로 이번 치료목적 사용승인 일자는 지난 12월 13일자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지난해 7월 악티늄 도타테이트 활용 알파핵종 표적치료 임상…
2024-12-19 05:2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