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서제약 회장과 면담, 지적 사항은 영업비밀이기때문에 비공개"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품구(FDA)이 재차 보완요청서(CRL)를 발급한 가운데,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중국 파트너사 항서제약과 면담했다.진 회장은 "조속해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으나, 앞서 CRL 원인으로 지목했던 "멸균 문제가 아니"라고 번복해 주주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HLB는 4일 "CRL의 구체적 사유가 담긴 포스트액션레터(PAL)를 항서제약이 FDA로부터 수령했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항서제약 …
2025-04-05 06:3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