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행 생존기간 23.7개월로 표준치료법 대비 '1년 넘게' 연장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미국명 라즈클루제)'와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보다 전체생존기간(OS)을 1년 이상 연장한 것으로 나타났다.존슨앤존슨은 7일(현지시간)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인 MARIPOSA 임상 3상 연구 결과 리브리반트와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이 기존 표준치료법 대비 환자의 전체 생존기간(OS)을 1년 이상 연장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기존 표준치료제인 타그리소보다 생존기간에서 이점을 보인 치료제는 처음이다.2022년 …
2025-01-08 12: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