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갈등 장기화 영향으로 '환자 수 21.1%·수술 건수 39.3%' 감소
국회 교육위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8일 충북대와 충남대,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대상 국정감사에서 미발령 간호사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충북대병원이 김문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충북대병원에서 미발령된 간호사는 174명으로 전년 대비 108명이 늘었다.병원 측은 "의정갈등으로 인해 병상 수가 줄어 간호사 미발령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병원 운영이 정상화되면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사직과 휴직한 간호사들 대체인…
2024-10-20 19: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