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원 논의는 대안(代案) 안된다고 60번 말했다" 주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2026년도 의대 정원 논의는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의한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에 대해서도 비판했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8일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지금 정치권에서 이야기하는 2026년도 의대 정원 논의는 대안(代案)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의대증원 1년 유예와 공론화위원회 구성, 대한민국 의료체계 붕괴 막는 유일한 방법"안 의원은 “의대증원 1년 유예와 공론화 위원회를 만드는 것이 대한민국 의료체계가 붕괴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2024-09-08 19:4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