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바이오업체 상장 허들에 우려 컸지만 통과"
방사성 의약품 전문기업 셀비온이 코스닥 입성에 속도를 낸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방사성 의약품 신약개발 업체 셀비온(대표 김권)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금년 4월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한 지 석 달만의 성과다.특히 최근 바이오 기업에 대한 상장 허들이 높아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기대감도 커지는 모양새다. 코스닥 입성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국내 기업들은 최근 상장 청구 6개월만 지나도 자진 철회 가능성이 나오는 등 기업들의 코스닥 상장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이러…
2024-07-22 12:3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