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서울 이외 지역 최초 심방세동 뇌졸중 예방 치료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어영)은 심장내과 박영준 교수가 서울 이외 지역 최초로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예방을 위한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 국내 감독관 자격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이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2020년 12월 30일 강원도 최초로 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에 성공한 지 4년 만의 쾌거다.경피적 좌심방이 폐색술(Percutaneous Left Atrial Appendage Closure; LAA Closure)은 심방세동 환자에서 좌심방이 혈류 정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혈전을 예방해 뇌졸중 위험…
2025-01-24 16: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