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식약처 간부회의서 공식 입장 피력…4개 부서장 공석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이 교체된다. 8월 정기 인사를 앞두고 대규모 인사 발령이 이뤄질 전망이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임명된 박윤주 평가원장이 최근 열린 식약처 간부회의에서 공식적인 퇴임 의사를 밝혔다.평가원은 식약처 소속기관으로 허가 및 심사, 시험·분석·연구 및 위해 평가를 통해 의료제품, 식품, 화장품 등과 관련된 안전관리 정책 추진을 지원한다.평가원장은 통상 식약처 내부 인사로 임명된다. 후임 평가원장으로 강석연 서울식품의약품안전청장, 최영주 바이오생약심사부장, 오재호 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장 …
2024-08-19 14:4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