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대 김경미 교수팀, 기존 Cas12f1 한계 극복…정밀 암 치료 가능성 제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김경미 교수 연구팀이 유전자 표적 서열에서 높은 수준의 편집 효율을 구현한 eCas12f1 소형 유전자 가위를 개발했다.이는 기존 소형 유전자 편집 기술인 Cas12f1 한계를 극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유전자 가위는 유전자의 특정 염기서열을 절단해 잘린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해당 부위에 유전자를 추가 또는 새로운 유전자로 교정하는 유전자 편집기술이다.최근 크리스퍼(CRISPR)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유전자 교정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높은 효율과 정밀도를 가진 유전자 편집 도구에 대한 수요가…
2025-01-21 16:3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