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EGFR TKI 개발 필요성 감소, 렉라자 병용요법 연구는 지속"
유한양행이 4세대 EGFR 표적항암제 개발 필요성이 떨어졌다고 보고 추가공동연구를 중단한다.유한양행은 "EGFR 변이 표적 항암제인 4세대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타이로신 키나제 억제제(TKI) 개발을 위한얀센 바이오테크(Janssen Biotech)와연구 협력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유한양행은 "3세대 EGFR 표적 항암제 렉라자와 얀센 모회사 존슨앤존슨(J&J) EGFR과 MET 수용체를 동시 표적하는 이중 항체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의 병용 치료를 받은 환자에…
2024-09-20 15: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