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바이오텍과 110억원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에스티팜이 올해 글로벌 제약사와 잇따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올리고 핵산 치료제 적응증 범위 확대로 원료의약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에스티팜은 2030년 매출 1조 원을 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에스티팜은 "미국 바이오텍과 797만 달러(약 110억 원) 규모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 7월19일 공시한 혈액암 올리고핵산 치료제의 내년 공급계약분 2776만 달러(약 385억 원)에 추가된 공급 사안으로 내년 납품 예상 금액은 495억 원…
2024-11-01 08:3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