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침 개정안 시행…정은경 장관 "응급실 미수용 문제 최소화"
응급환자 일평균 사망자 수 감소와 미수용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6월부터 대구·경북까지 확대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오후 경북대병원을 방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9월 내 전국 확산 완료한다는 지난달 26일 국무회의 보고에 맞춰 대구·경북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대구·경북형 스마트 이송체계’에 대한 시연과 대구와 경북의 개정된 이송 지침을 논의하는 순서로…
2026-06-12 14: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