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촬영장치 이어 MRI·CT·로봇수술 기기까지 '라인업' 구축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이 최첨단 의료장비의 선제적 도입과 집중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진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곳 병원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단계별 장비 고도화를 통해 정밀 의료 체계를 완성했다. 지역 내에서 진단부터 치료까지 완결하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6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의료장비 확충은 ▲중증·응급 환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밀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또 ▲방사선 노출 최소화를 통한 환자 안전성 극대화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지역 내 완결형…
2026-04-06 09:1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