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경영권 분쟁이 격화되는 한미약품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 등에 관심.제약업계에 따르면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은 지난 9월 2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한미약품 본사를 방문, 관련 자료를 수거해 가는 등 세무조사에 착수.이번 세무조사는 한미약품 창업주 장남의 코리그룹 계열사 룬메이캉과 북경한미약품 사이 일감 몰아주기 등을 포함해 한미약품그룹대주주의 세금 납부, 상속 등 그동안 경영권 분쟁이 터지면서 제기됐던 사안을 들여다보기 위한 것으로 전언.이와 관련,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
2024-09-27 16:4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