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국내 첫 심혈관·뇌혈관 통합진료 혈관센터 오픈…혈관치료 특화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올해로 심혈관중재술 시행 20주년을 맞이했다.부천성모병원은 현 병원장을 맡고있는 순환기내과 김희열 교수가 지난 2005년 7월 심혈관조영술 및 관상동맥중재시술을 시작한 이래 2025년 5월말 현재까지 심혈관 관련 누적 시술 3만례를 돌파하며 경인 서부권 심장 혈관 건강을 책임져 왔다.심혈관중재술(PCI, 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은 좁아진 관상동맥에 스텐트를 삽입하거나 풍선확장술 등을 통해 혈류를 회복시키는 대표 중재시술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과 같은 생명을 위협…
2025-07-25 18:21:19


